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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3 Korea, 트리즈 학회 및 Festival에 논문 발표 (2011.11)

게시자: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12. 5. 오후 9:38
GEN3 Korea, 2011 TRIZ Festival 발표 완료


한국트리즈학회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한국경제신문, POSCO, 삼성 등에서 후원하는 2011년 TRIZ Festival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11월 24일 목요일 개최되었으며, GEN3 Korea에서는 “VOC를 넘어선 신상품 컨셉 도출을 위한 현대 트리즈 기법 및 사례 소개”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본 행사에는 이현순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손욱 전 농심 회장이 기조연설과 격려사를 해주었으며, 총 140여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발표한 논문의 요약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주 혁신적인 신제품 컨셉은 Voice of Engineer나 Voice of Customer만으로부터는 나오기 어렵다. Engineer나 Customer 모두 해당 분야 지식의 심리적 타성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트리즈 컨설팅 회사인 GEN3 Partners에서는 이를 객관적인 Voice of Product로부터 찾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은 제품과 그 사용환경을 기능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인식되지않고 숨어있는(Latent) 문제점들과 주요가치특성(Latent Main Parameter of Value)들을 찾는 것이다. 또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는 기술진화의 트렌드(TESE)와 기능탐색 (FOS)를 이용하여 해당 기술분야 뿐 아니라 전 분야의 혁신 패턴과 사례들을 활용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신제품 컨셉들을 도출한다.  또한 서비스 부문에서도 COP활동에 트리즈 교육 및 과제지도를 결합하여 창의적인 신상품 및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였다.  본 발표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GEN3 Partners Korea (QM&E)에서 최근에 성공적으로 수행한 소비재 및 금융분야의 대기업 과제지도 사례를 방법론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GEN3 Korea, 한국트리즈학회지 논문발표


한국트리즈학회 창간호 논문집에 GEN3 Korea가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논문의 주 저자는 Yury 박사이며 제목은 “트리즈를 이용한 다기능 나노결정구조의 의료분야 활용기술개발 및 예측 (Development of Multifunctional Nano-Crystals Technology for Medical Application using TRIZ)”으로, 당사가 수행한 대형 국책 R&D 과제인 “복합기능 마그네틱 포토닉 나노결정” 과제 내에서 사용된 나노융합분야를 위한 트리즈방법론을 다루었습니다. 해당 과제는 트리즈컨설팅에 힘입어 1단계결과 보고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