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3 Korea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9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주최한 ‘2015 지식재산 활용 컨퍼런스에서 컨설팅 과제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앞서 발명진흥회는 당사가 2014년 수행했던 효신테크의 콤비스팀오븐 훈연기 신제품 개발 사례를 트리즈 및 이종특허탐색기법을 활용한 제품혁신 컨설팅 과제의 우수사례로 선정하였으며, 바실리, 유리 박사와 함께 본 과제를 수행했던 당사의 이민규 이사가 트리즈 수행부분을 발표하였습니다. 수혜기업인 효신테크는 당사가 제시한 해결안을 신제품 개발시 적용하여 훈연발생 시작시간을 기존의 20여분에서 5분으로 단축하고, 훈연발생 지속시간을 10분에서 120분으로 대폭 늘이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과제시작시 기존의 훈연오븐에서 조리한 음식에서는 거의 느낄 수 없었던 훈연의 향과 맛을 훨씬 풍부하게 느낄 수 있게 되어 고객의 호평과 주문이 국내외에서 밀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서울경제신문의 98일자 기사 발췌문입니다.

 

특허청, 코엑스에서 '지식재산 활용 컨퍼런스' 개최


특허청이 지식재산 융합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지식재산 융합을 통한 혁신(Cross IP Innovation)’을 주제로 한 ‘2015 지식재산 활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허청은 지식재산 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지식재산 활용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지식재산 활용을 위한 전략적 방법론으로지식재산간 경계 없는 융합이 다뤄진다. 이를 위해 지식재산 융합을 통한 기업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분야 간 경계 없는 융합을 통한 우리 중소기업들의 미래 성장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중략) 오후 주제발표에서도 지식재산 활용과 융합을 통한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행사장 내에는 전시부스를 마련해지식재산 활용전략 지원 사업지원을 받은 기업 중 우수사례 결과물들을 전시해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지식재산(IP) 제품혁신 과제지원을 받아 개발된 효신테크의 훈연기 내장형 콤비스팀과지식재산(IP) 제품디자인 과제지원을 받아 개발한 뮤솔버스의 조류퇴치용 스피커가 선보일 예정이다.

권형중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 국장은국제 경쟁이 심화되는 중소기업 경영환경에서 지식재산 융합을 통한 기업혁신은 기업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성장을 이끌 생존전략이 될 것이라며본 컨퍼런스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에게 지식재산의 융합을 통한 활용전략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